국제선 액체류 기내 반입 2026: 100mL·1L 지퍼백·면세품·환승 총정리
핵심: 국제선에서는 일반 액체류를 100mL 이하 용기 여러 개에 나누어 1L 투명 지퍼백 1개에 넣습니다. 예외 물품과 환승 검색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작성 기준: 2026년 10월 14일. 이 글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승객을 위한 일반 안내이며, 항공사·경유국·보안기관의 최신 운영지침이 우선합니다.
국제선 기내 액체류는 몇 mL까지 가능한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의 일반 액체·젤·분무류는 개별 용기 자체의 표시 용량이 100mL 이하여야 합니다. 작은 용기 여러 개는 가능하지만 1인당 1L 투명 지퍼백 1개에 모두 들어가 닫혀야 합니다. 의약품 등 예외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검색어: 국제선 액체류 기내 반입, 기내 액체류 100ml 규정에 대해서도 위 규정과 예외를 확인하세요.
1L 지퍼백 규칙은 어떻게 적용하나?
기내 반입 1L 지퍼백은 승객 1명당 1개가 원칙입니다. 비행기 액체류 100ml 여러 개를 가져가려면 각 용기가 100mL 이하이고 봉투가 완전히 닫혀야 합니다. 국제선 화장품 지퍼백 준비 시 치약·로션·젤도 함께 계산하세요.
200mL 용기에 내용물 50mL만 남으면 되나?
액체류 용기 크기 기준은 남아 있는 액체가 아니라 표시된 용기의 전체 용량입니다. 따라서 기내 반입 200ml 용기 50ml라는 사례처럼 큰 통에 50mL만 남겨도 일반 국제선 규정상 기내 휴대가 허용되지 않습니다. 100mL 이하 별도 용기에 옮기거나 위탁을 검토하세요.

치약과 고추장도 액체류로 보나?
치약 기내 반입과 샴푸 기내 반입 규정에도 액체·젤류 기준이 적용됩니다. 고추장 기내 반입도 젤 형태 식품으로 취급되어 국제선 기내 휴대 시 용기당 100mL 이하·1L 봉투 원칙을 적용받습니다. 김치처럼 액체가 포함된 음식도 주의해야 합니다.
면세점에서 구매한 액체류는 기내 반입 가능한가?
면세점 액체류 기내 반입은 일반 100mL 제한에 예외가 될 수 있습니다. 보안검색 후 구입한 물품은 정해진 액체물 면세품 전용봉투에 보관하고 최종 목적지행 항공기 탑승 전까지 뜯지 않아야 합니다. 영수증과 판매점 포장 안내도 함께 확인하세요.
해외 환승할 때 면세품과 액체류는 안전한가?
환승 액체류 반입 규정은 경유국 보안검색과 항공사 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 면세품 전용봉투 개봉 환승 상황은 특히 위험합니다. 봉투를 미리 개봉하면 재검색 시 반입 거부가 발생할 수 있으며, 미개봉이더라도 일부 해외 공항은 다른 제한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우유와 이유식은 100mL를 넘어도 되나?
아기 이유식 기내반입 액체류는 인천공항 안내상 만 6세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경우 여정 중 사용할 우유·이유식 등 필요한 양에 대해 일반 100mL 기준과 다른 취급이 가능합니다. 연령·사용 목적·실제 여정량 등을 보안검색대에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하세요.
국내선과 국제선 규정은 같은가?
국내선 액체류 규정은 국제선과 다릅니다. 인천공항의 일반 액체·젤류 안내는 국내선에는 국제선의 100mL/1L 수량 제한이 없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스프레이 위험물·인화물·항공사별 제한 등은 별도로 적용됩니다.

출국 전 확인할 것
보안검색 전에 모든 액체·젤·분무류를 분류하고, 용기 자체의 용량을 확인한 뒤 투명 지퍼백에 넣으세요. 약품과 이유식은 예외 요건을 사전에 확인하며, 해외 환승이라면 경유국 보안 규정까지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스프레이 및 인화물은 일반 액체류 규정과 별도 위험물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